반디캠 2027에서는 내장 동영상 편집기를 사용해 녹화 영상을 자를 수 있습니다. 반디캠 플레이어에서 녹화 파일을 연 후 [편집]을 클릭하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자르기 기능은 반디캠 2027 베타부터 지원합니다.
반디캠 플레이어를 수동으로 열려면 [홈] ➔ [비디오] 탭에서 파일을 선택한 후 [재생]을 클릭하세요.
자른 동영상을 재생하여 확인하세요. 필요한 경우 아래의 추가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편집)가 적용된 동영상은 원본 영상이 저장된 폴더에 '원본 파일명_exported' 형태로 저장되며, 반디캠 프로그램 내 [홈] ➔ [비디오] 탭에서도 즉시 확인 및 재생이 가능합니다.
네, 반디캠 무료 버전에서도 동영상 자르기 및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 버전으로 저장된 동영상에는 워터마크가 포함됩니다. 워터마크 없이 동영상을 저장하려면 반디캠 2027을 정품을 구매해야 합니다.
아니요, 현재 반디캠의 내장 편집 기능은 자른 동영상을 MP4 파일로만 내보냅니다. MP4, AVI, WEBM, MKV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저장하거나 변환하고 싶다면 전문 편집 프로그램인 반디컷을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