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쓰고 있습니다.
구간 편집시에 몇가지 이해가 잘 안되는 점이 있어서요.
자르기 모드에서 보통 여러개의 파일을 한번에 넣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구간 자르기가 필요한 파일은 자르고, 필요없는 파일은 del을 눌러서 제거합니다.
자르기 구간 목록에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순차적으로 작업합니다.
이때 이해가 안되는 것은 del로 목록의 하나를 날리면, 다음 자르기 구간으로 가는 것이 아닌 이전 구간으로 갑니다.
예를들어 구간 1 2 3 4 5가 있고, 구간 1과 2를 편집하였고, 3을 편집 도중 3이 필요없어서 del 누르면 다음인 4로 가야할 것 같은데 2로 갑니다.
수동으로 4를 눌러서 탐색하는 것이 매우 귀찮네요.
또한, 메뉴-도움말-단축키의 나열도 조금 마음에 안들지만 그것은 넘어가고요.
아무튼 프레임 단위 이동은 화살표 좌우는 잘 쓰고 있습니다만,
ctrl+화살표좌 (또는 우)
alt+화살표좌 (또는 우)
이 기능의 구동이 좀 불편합니다.
재생버튼을 눌러서 화면을 재생시키다가 두 단축키를 쓰면, 이전(다음) 키프레임, 이전(다음) 5초 이동 으로 동작은 일단 동작하는 것 같은데요.
다만, 이동 후 화면이 일시정지 상태가 됩니다. 일반 동영상 플레이어처럼 빠르게 넘기면서 편집구간을 살펴볼 수 있는 용도로 주로 쓰실 것 같은데,
일시정지가 되니 좀 살피기 불편하네요. 정지 화면으로도 편집구간을 짐작은 할 수 있어도 그런 것은 단순 좌우 화살표 (프레임 이동) 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편집계의 표준인가? 이유가 있나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단축키로 키프레임, 5초 이동 후에 재생 상태가 유지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