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컷을 몇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반디캠도요)
근데 최근들어서 커팅하는 용도나 붙이는용도로도 틈틈히 쓰지만, 인코딩 용도로 더 많이 쓰는 기분입니다.
사실 인코더도 잘 지원하면서도 간결하고 지정된 설정값도 좋아서 딸깍하면 바로 인코딩 먹여주니까요. (고속 모드 X)
그래서 말인데, 아예 편집 제끼고 인코딩만 할수있는 모드는 생각없을까요.
하나하나 영상 넣고 돌리고 빼고 영상 넣고 돌리고 빼고 하고 있는데 조금 귀찮긴 하거든요.
다만 영상 개별의 해상도나 프레임은 다를수 있으니 이부분을 [현재 상태로 유지] 정도하는것만 고려하면 그리 어려운 조건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은 현행대로 잘 쓰고있긴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