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컷2024.
저도 개발 10년차 넘었지만 이건 좀 이상한듯.
UX기준 유저에겐 인코더가 로딩됬는지 안됬는지 신경쓸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음. 이전버전에선 이런거 뜨지도 않았음.
버전업해서 인코딩 로더가 느려졌다면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로드해주고,
인코딩 시작 눌렀을때 그제서야 (인코딩 로드 대기중) 뜬다음에 알아서 로드하고 알아서 시작하면 될듯.
아래의 디버깅팝업은 유저는 관심없음.

알아서 백그라운드에서 로드해주고 꼭 로딩중이라는게 필요하면 창 아래에 로딩 프로그레스바 추가하면 될듯.
어차피 재시도하나 무시하나 사용하는 유저에게 기능은 같음(...).
이미 한번 완전 꽉막힌 팝업 띄워줘서 당황하게 한걸 패치한건 좋으나 아직 반쪽짜리 패치임.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그렇지만 (iOS나 윈도우즈 또한 마찬가지..) 업데이트 하면 프로그램이 일부 퇴보하는거 보면 안타깝네요.
2024 쓰고있어서 업데이트 지원도 끊기겠지만 이런 ux는 2024년도의 나름 코리아 메이져툴이라기엔 아쉬움..
원래 떳으면 아 원래 그런가보다 할텐데.. 이 팝업때문에 옛날버전 쓰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