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컷을 몇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반디캠도요)
근데 최근들어서 커팅하는 용도나 붙이는용도로도 틈틈히 쓰지만, 인코딩 용도로 더 많이 쓰는 기분입니다.
사실 인코더도 잘 지원하면서도 간결하고 지정된 설정값도 좋아서 딸깍하면 바로 인코딩 먹여주니까요. (고속 모드 X)
그래서 말인데, 아예 편집 제끼고 인코딩만 할수있는 모드는 생각없을까요.
하나하나 영상 넣고 돌리고 빼고 영상 넣고 돌리고 빼고 하고 있는데 조금 귀찮긴 하거든요.
다만 영상 개별의 해상도나 프레임은 다를수 있으니 이부분을 [현재 상태로 유지] 정도하는것만 고려하면 그리 어려운 조건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은 현행대로 잘 쓰고있긴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반디캠컴퍼니입니다.
1. 화면 크기와 프레임레이트는 [원본 유지] 옵션을 선택하신 후, 파일 형식만 변경하시면 일괄 변환 시에도 원본 값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시면 원하시는 작업이 어느 정도 가능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재 원본 유지 선택이 불가능한 일부 옵션들에 대해서는 해당 기능을 추가해 달라는 요청을 개발팀에 전달해 두었습니다.
2. 아울러, 반디컷 2025부터는 여러개의 동영상 파일을 일괄로 변환, 일괄 용량 줄이기, 일괄 mp3 추출, 일괄 오디오 제거, 일괄 영상 속도 조절등 여러 영상을 한번에 불러와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동영상 일괄변환 도움말: https://www.bandicam.co.kr/bandicut-video-cutter/support/video-batch-edit/]
소중한 의견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