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다 사용하면서 비교해봤는데요
일단 녹화사용한 코덱은 h264 (nvidia nvenc) 입니다
그래픽카드는 RTX 5080
(품질은 50 fps 60으로 녹화)
화면녹화모드는 내 컴퓨터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90~100%를 넘으면
녹화된 영상이 렉 있는것처럼 녹화가 되고
게임옵션을 낮춰서 그래픽카드 사용률을 89%이하로 떨어뜨리면
다시 60프레임처럼 짱짱하게 녹화가 부드럽게 되네요
한마디로 그래픽카드가 과부화걸리면 녹화가 버벅이면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근데 게임녹화모드는 확실히 어떤곳에서 최적화가 잘 돼있는지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100%를 찍는 상태에서도 전자랑 똑같은 조건으로
녹화를해도 아주 부드럽게 60프레임으로 잘 녹화가 돼서
게임옵션을 낮출 필요가 없더군요
두개 작동 방식이 어떤곳에서 차이가 나는건가요???
화면녹화모드를 쓸수밖에 없는 몇몇 특정게임이 있어서
알고싶네요...
안녕하세요
반디캠컴퍼니입니다.
반디캠 게임녹화모드는 DirectX/OpenGL/Vulkan 그래픽 기술을 사용하는 고화질 게임이나 프로그램을 직접 후킹해서 게임 엔진에서 렌더링된 프레임을 바로 캡처합니다. 이 방식은 그래픽카드 부하가 높아도 게임 자체의 프레임 출력을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화면 녹화 모드는 Windows의 화면 출력을 캡처하는 방식이라 그래픽카드 사용률이 높을 때 시스템 전체 성능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GPU 사용률이 90% 이상일 때 끊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녹화 모드를 써야 하는 게임에서는 NVIDIA 제어판에서 반디캠을 '최고 성능 선호'로 설정해보세요. NVIDIA 제어판 → 3D 설정 관리 → 프로그램 설정에서 반디캠을 추가하고 전원 관리 모드를 '최고 성능 선호'로 바꾸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녹화 해상도나 FPS를 조금 낮춰서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추가 기술 관련 문의사항은 bandicam@bandicam.com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