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정품 등록을 해제하면 다른 PC에서 시리얼 번호를 다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자세히
  •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원하실 경우, bandicut@bandicam.com으로 동영상 파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ㅇㅇ

다른 글에도 똑같은 매크로 답변 달린거 아는데요

회사가 아니라 사용자들 보라고 저도 댓 하나 더 달게요

 

소프트웨어 같은 디지털 상품은 그 특성상 말장난 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반디컷 '평생 무료 업데이트'라고 적었어도 신규 버전 이름을 '반디컷2'라고 이름 바꾸면 끝나는거죠

분명 연도수 붙이기 전에는 업데이트 제한 같은걸 설명한적이 없고

'영구 라이센스'라는 말에 그리고 '반디집'부터 시작한 그동안의 신뢰로 인해 구입한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반디소프트와 반디컴퍼니가 앞으로 다른 프로그램 두번다시 안낼것도 아니고 

회사가 살아있는 동안은 소프트웨어를 꾸준히 만들어 낼텐데

당장의 이익 때문에 믿고 구입한 초기 구매자들에게 말장난으로 업뎃을 끊어버린다?

 

저라면 믿고 구매해준 초기 구매자들에게는 말장난 안했을것 같습니다

반디쪽은 나중에 정책이 바뀌어도 그전에 했던말은 지키더라

그래서 오히려 빨리 사는게 이득이다  이런 심리도 작용할테고

회사의 신뢰도는 덤이구요

 

이제와서 초기 구매자들 다시 업뎃 해줘라 하고 징징대는 글도 아니고

왜 대한민국 내수 원툴 회사들은 하나같이 다 이모양인가 싶어서 글 쓴겁니다

많이 파십쇼  저는 두번다시 반디껀 안살거고  누가 산다해도 뜯어 말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