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컷 고속 모드 화질 손실 없는 이어 붙이기 너무 잘 쓰고 있는데, 제가 편집을 하다 보면 좀 병적으로 분할된 영상 이어 붙이는 구간이 매끄럽지 않으면 재편집을 많이 하게 되네요.
반디컷 무료 버전을 사용하면 고속 모드에서도 영상이 끝나고 15초 정도 반디컷 로고 워터마크가 생성되던데, 이처럼 고속 모드에서 분할된 영상들을 이어 붙이는 사이사이에 시간을 정해서 검은 화면 삽입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이 기능을 검색해 보니 스마트 렌더링이라고 하는군요.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해당 내용은 담당 개발팀으로 전달하여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