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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냈는데 용량이 왜 더 커지나요?.
  • 바람따라
  • 2021.01.27 12:43:51
  • 조회 수: 1956
  • 댓글: 1

안녕하세요.

 

반디컷정품 사용자 입니다.

저는 동영상의 불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필요한 부분들만 구간자르기를 한후

잘라진 구간들을 다시 구간합치기로 합쳐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를 하는데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런데요

이렇게 하면 당연히 재생시간이 줄어들었으니 파일의 크기도 재생시간에

비례해서 같은 비율로 줄어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더 커지는군요.

화질이 나빠지는건 원하지 않아서 세부설정에서 화질은 100%로 설정해서

이용하고 있는데요

원본 파일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그대로 잘라내야 되는데요

용량이 늘어난다거나

특히요 화질을 저하를 시킨다는건 반디컷을 안쓰면 안썼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불필요한 부분 잘라나는 방법이 잘못되었나요?.

 

작업후 용량이 오히려 더 줄어드는 이상한 현상 이거요

해결책 없는지요?.

 

  

댓글'1'
안녕하세요.
반디캠컴퍼니입니다.
 
불필요한 구간을 제거하실 때, 아래 링크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하신거죠? 
https://www.bandicam.co.kr/bandicut-video-cutter/support/remove-unwanted-parts/
 
'고속모드'를 사용해서 동영상을 자르면, 변환을 하지 않기 때문에 용량이 줄어듭니다.
 
반면, '변환모드'를 사용하면, 동영상 변환을 하기 때문에 파일 용량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변환모드로 하여 품질값도 100으로 높이게 되면 용량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고속모드'가 되면, 고속모드로 자르기를 하시고, 고속모드를 지원하지 않는 동영상 파일이라면, 변환모드 상세 설정에서, 품질값을 100에서 80-60정도로 낮춰보시기 바랍니다. 
 
output-settings-details.pn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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