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디컷을 업데이트 한 후 다음과 같은 사항이 있어 다시 문의 드립니다.
파일 영상은 2~3개 정도로 모두 같은 크기의 창으로 반디캠으로 동일하게 녹화한 후 반디컷으로 잘라 편집한 후 합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반디캠과 반디컷을 사용한 것이 7개월 정도 됐는데, 이런 현상(형식이 달라 고속으로 합칠 수 없다)은 처음입니다.
반디캠으로 녹화할 때 녹화창의 크기는 똑같이 전체화면입니다.
그리고, 반디캠으로 녹화한 각각의 영상들을 자르기한 후 합친 것을 맞으나,
이렇게 자르기 후 다시 합치기를 한 것이 수십차례로
이전에 단 한번도 형식이 달라 고속으로 합칠 수 없다는 멘트를 본적이 없고 모두 고속으로 합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디캠컴퍼니입니다.
고속모드로 자르기를 할 경우, 최초 프레임과 키프레임사이에 변환을 일부(보통 3초이내) 하기 때문에,
고속모드로 자른 동영상을 다시 합치기를 할 때, 다른 동영상으로 인식하여 고속모드 합치기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 가장 좋은 방법은, 두 동영상 A, B를 합치기를 먼저 하신 다음에, 자르기를 하시면, 고속모드로 원하시는 구간을 자르고 합칠 수 있습니다. (추천)
2. 반디컷 환경설정에서, '항상 키프레임 단위로 고속 모드 사용' 옵션에 체크를 한 후, 자르기 합치기를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르고 나서 합치기가 고속모드로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